
조직 진단
대표와 구성원을 직접 만나 근본적인 문제를 찾습니다.
“좋은 사람들이 모였는데, 왜 그만큼 성장하지 않을까요?”
“구성원들 역량 차이가 많이 나기 시작했어요.”
“계속 잘못된 사람을 채용하고 있는 것 같아요.”
“핵심 인재 한 명이 나가면 회사가 멈출까 봐 걱정입니다.”
“제도는 만들어뒀는데 실제로 쓰이질 않아요.”
“각자 다른 생각으로 회사를 바라보는 것 같아요.”
“회사 운영이 처음이라 HR 영역은 뭐가 필요한지 모르겠어요.”
“컨설팅은 받았는데 어떻게 실행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연봉 말고 동기부여 할 수 있는 방안이 있나요?”
두 사람 사이에 형성될 수 있는 잠재적 조율 관계를 n(n−1)/2로 계산한 설명 모델입니다. 실제 커뮤니케이션 횟수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20명
190개 잠재적 조율
약 4배 증가
40명
780개 잠재적 조율
20명까지는 통하던 운영 방식이 조직이 커질수록 오해를 만들고 실행력을 떨어뜨립니다. 성장 속도보다 조직의 준비가 늦어지면, 인원이 늘어도 성과는 따라오지 못합니다.
아래 과업의 내용은 조직의 상태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서베이와 딥다이브 인터뷰로 조직의 현재 모습을 진단합니다.
우리 조직의 시작점 리포트, 변화 실행 로드맵
조직의 기반이 되는 원칙과 기준을 구성원과 함께 만듭니다.
핵심 가치, 행동 원칙
우리 조직이 일하는 방식을 도출합니다.
역할 정의, 컬처덱
역할을 정의하고 요구되는 역량을 함양합니다.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조직 성장을 위한 HR 운영 과제를 도출하고 운영 원칙을 이관합니다.
조직 운영 플레이북, HR 로드맵
비유는 단순한 진단을 넘어 현장 적용과 변화 관리까지, 조직의 실질적인 성장을 함께 만듭니다.

대표와 구성원을 직접 만나 근본적인 문제를 찾습니다.

모든 과업을 구성원과 함께 만들고 실제 업무에 적용합니다.

프로젝트 후에도 비유의 솔루션 ‘블루밍고’로 조직 건강도를 상시 트래킹합니다.
모든 과업의 시작과 끝을 비유의 컨설팅 툴로 꼼꼼하게 측정합니다. 수치로 증명되는 조직의 긍정적인 변화를 직접 확인해 보세요.
조직을 움직이는 시스템(OS)부터 성장의 구조까지 설계하는 전문가 그룹입니다.

김보라 (Luna)
CEO/People OS Builder
사람 중심 경영은 좋은 말이 아니라, 조직의 모든 선택에 반복되는 운영 방식이어야 합니다.
조직 운영은 경영자의 ‘의도’가 반영됩니다.
목적과 의도를 구성원이 이해하고 공감하게 만드는 일이 제도를 만드는 것보다 더 중요합니다.
‘우리다움’이 선언문에 머물지 않고 역할과 의사결정, 협업, 평가와 보상에 스며들 때까지 함께 설계하고 실행합니다.

송주영 (ZZOA)
People Growth Designer
사람의 성장이 개인의 노력에만 맡겨지지 않도록, 조직 안에서 배우고 성장하는 HRD 구조를 설계합니다.
조직이 원하는 변화와 구성원에게 필요한 역량을 연결하고, 교육체계와 학습 경험이 실제 일하는 방식의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돕습니다.
사람의 가능성이 조직 안에서 발견되고 성장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것, 그것이 제가 생각하는 HRD입니다.
모든 플랜에 조직 진단 AI 블루밍고가 무료로 제공됩니다.
하루 1분 체크인으로 조직의 상태를 읽고, 살펴야 할 구성원을 짚어줍니다.
우리 조직의 현재를 먼저
알고 싶다면
개별 제도보다 조직의 기준부터
세워야 한다면
지금 해결해야 할 문제가
분명하다면
비유는 10명 이상 40명 미만의 성장기 조직에 가장 잘 맞습니다. 인원이 빠르게 늘었거나, 투자·매출 성장·사업 확장 등으로 기존의 일하는 방식만으로는 조직을 운영하기 어려워진 시점이라면 함께 이야기 나눠볼 때입니다.
조직의 원칙과 기준 정립부터 역할과 책임, 리더십, 소통 방식, 목표관리, 평가·보상까지 함께할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모든 것을 바꾸기보다, 진단을 통해 지금 조직에 가장 시급하고 파급력이 큰 과제부터 정합니다.
비유는 전략이나 템플릿만 전달하고 끝내지 않습니다. 대표와 리더, 구성원의 이야기를 직접 듣고 조직에 맞는 기준을 함께 설계한 뒤, 그 기준이 실제 회의와 대화, 제도와 업무 방식에서 작동할 때까지 밀착해 실행합니다. 내부에서는 익숙함이나 관계의 부담 때문에 꺼내기 어려웠던 문제도 있습니다. 비유는 이해관계에서 한 걸음 떨어진 외부 파트너로서 민감한 의견을 안전하게 모으고, 개인의 불만이 아닌 조직이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의 언어로 전환해 전달합니다. 내부 구성원처럼 깊이 관여하되, 외부의 객관적인 시선으로 변화를 시작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네. 오히려 전담 HR 담당자를 채용하기 전, 조직에 어떤 기준과 체계가 필요한지 먼저 정리하고 싶을 때 적합합니다. 대표 또는 내부 담당자 한 분과 주요 의사결정을 함께하며, 비유가 설계부터 실행과 정착까지 지원합니다.
네. 조직 진단만 단독으로 진행한 뒤 결과를 보고 다음 단계를 결정하실 수 있습니다. 경영진 인터뷰와 구성원 의견을 바탕으로 현재 상태와 핵심 이슈, 우선순위를 정리하고 구체적인 다음 과제를 안내해드립니다.
가능합니다. 다만 평가·보상이나 역할체계처럼 조직의 방향성과 기준이 먼저 정리되어야 제대로 작동하는 과제도 있습니다. 시작 전 진단을 통해 선행 조건을 확인하고, 지금 필요한 범위만 함께 정합니다.
네. 구성원의 이해와 공감이 없는 제도는 문서로만 남기 쉽기 때문입니다. 다만 참여 부담은 최소화합니다. 짧은 서베이와 인터뷰, 필요한 워크숍을 중심으로 구성하고, 실제 업무 일정에 맞춰 온·오프라인을 병행합니다.
진행 범위에 따라 달라집니다. · 시작점 진단: 약 2~3주 · 핵심 과제 실행: 약 1~3개월 · 조직 운영체계 구축: 약 4~6개월 첫 상담에서 조직의 상황과 우선순위를 확인한 뒤 현실적인 범위와 일정을 제안드립니다.
진행 범위와 기간에 따라 달라지며, 핵심 과제 실행은 월 200만원부터 시작합니다. 필요한 과업부터 선택할 수 있어 시니어 HR 인력을 바로 채용하는 부담 없이, 현재 조직에 꼭 필요한 기준과 운영 방식을 먼저 설계하고 실행해볼 수 있습니다. 상담 후 범위와 산출물, 기간이 포함된 제안서를 드립니다.
별도로 준비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조직도나 평가제도 등 기존 자료가 있다면 참고하지만, 없어도 괜찮습니다. 첫 상담에서 현재 겪고 있는 변화와 조직의 고민을 함께 짚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네. 프로젝트 과정에서 만든 기준과 제도를 내부에서 계속 사용할 수 있도록 운영 가이드와 도구를 함께 이관합니다. 이후 변화가 실제로 이어지고 있는지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싶다면, 상시 조직 진단 서비스 블루밍고와 연계할 수 있습니다.
영업일 기준 하루 안에 이메일로 답장드리겠습니다.
급하시면 care@bloomingo.team으로 바로 연락 주세요.